#에비션의 디자인은 소통이다.


 

소통을 하라!

 

필자는 디자이너 출신이지만, 나 자신을 100% 디자이너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금의 이시대의 디자이너는 소통을하는 사람이다. 

 

그 이유는 큰아이디어를 창조하고 그아이디어를 이미지화 시키고 또 현실화 시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에비션의 디자이너는 하나의 사물만을 바라보지않고 거대하고 잊을 수 없는 메세지로 완성시킨다.

 

오늘날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을 거듭하면서 세상에는 편리한 도구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기본이 중요하다 그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면 어떤 도구 그 어떤 기술도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에비션의 디자이너는 컴퓨터를 다루는 툴을 잘하는 사람들이기 이전에 소통의 디자인을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클라이언트에게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주기 위해, 또한 그가치를 인정받기위해 

무수한 많은 노력을 한다. 

 

디자인도 하나의 생명인것처럼 에비션에서는 사랑과 감성이 담기지 않은 디자인은 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