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은 '한방'이란 단어는 없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를 우선시 하는 에비션 고객입장에서는 왠지 복잡하고 굳이 해야되나라는 선입견을 받지않나요?

네, 에비션은 말그대로 데이터만 보고 광고를 하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들이 마케팅에 쓴 돈이 얼마나 성과로 연결이 되는지, 데이터에 근거해 분석을 합니다.

매년 달라지고, 매달 다른 트렌드에 발맞춰 맞추어나가야되기 때문 데이터를 근거해 분석합니다. 

 

마케팅은 말그대로 단돈 1000원이라 해도 추적해서 세일즈에 기여한 부분을 따지는 문화가 이제는 형성되어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전에 어떤 한 업종의 광고를 하면서 마케팅 총예산 2천2백만원을 들여서 매출은 3억의 매출과 신규고객 100명이 확보한적이있습니다.

마켓을 할때 어디에 무엇을 광고를 하느냐, 예산안에서 에비션의 마케터들은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1인 고객 관점'

요즘시대에는 하나의 제품을 구매하기 까지 웹과 모바일은 물론, 이메일과 포털 검색 , SNS 등 수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멀티 채널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거치며 고객들의 데이터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요. 

그 과정에서 이 모든 과정이 통합해서 봐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김'이라는 사람을 '김'이 아닌 조각조각으로만 알고 잊혀져 버릴 겁니다.

다시 말해 '김'을 보고도 '김'인지를 알지 못하는거죠. 

더 세분화되고 더 넓어진 빅데이터를 통합해 '김'이라는 사람을 제대로 각인을 할 수 있도록 에비션에서는 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마케팅 컨설팅 역할을 합니다.

 

에비션은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데이터 분석을 해 어떻게 성과측정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최근들어 고객사들이 소셜마케팅을 많이 의뢰를 합니다.

한 고객사에서는 성과가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유입량은 점점 높아져만 가는데, 왠지모르게 매출은 줄어드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다며, 저희에게 컨설팅 제의뢰를 하였습니다.

분석한 결과 과도한 집행금액으로인한 광고 피로도가 쌓여진 결과였습니다.

결과치, 성과에 대해 가설을 수립하고 리서치,테스팅을 거쳐 마케팅에 문제가되는 발생되는 로스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에비션만의 데이터 분석방법으로 조금더 고객만족도에 다가가게 될 수 있었습니다.